실로암

실로암 / 새로운 발굴 현장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침공에 대비하여 아주 급하게 성밖의 수원 기혼샘을 성안으로 끌어들이는 터널을 만들도록 지시한다. 533m의 히스기야 터널은 양쪽에서 암반을 파서 터널을 만들었으며 중간에서 만난 지점에 그 당시의 상황을 설명한 기록을 남겨 놓았다. 터널내 물의 깊이는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오는데 걸어서 터널을 통과하는데는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히스기야 터널을 통과하면 마치 타임머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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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뎀나무

꽃이 만개한 로뎀(2월) 이스라엘 날씨는 긴 여름 건기와 짧은 겨울 우기로 구별된다. 11월경에 시작되는 우기는 12월-2월에 많은 비가 내리고, 비가 내리면 2월부터는 들판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 선지자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를 처단하는 대승을 거두지만 엘리야를 죽이고 말겠다는 이세벨에게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광야로 도망한다. 그리고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께 차라리 죽고 싶다는 원망을 한다. “(엘리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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